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회원들은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4·16 세월호 참사 8주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는 있는 시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부와 새 정부에 대해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회원들은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세월호 기억공간 앞에서 `세월호참사 8주기 기억과 약속의 달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세월호 침몰 이유와 진상규명 방해 방식 등에 대한 답을 얻고자 8년간 먼 길을 걸어왔지만 아직 진실은 온전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진상규명을 위해 현 정부가 마무리해야 할 과제, 새 정부가 이행해야 할 과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