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구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일반주택을 대상으로 전용스티커를 부착하면 일반종량제 봉투로도 김장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 31일까지 한시 허용한다.
▲ 김장쓰레기 스티커 가정마다 용량이 많은 김장쓰레기의 원활한 배출을 돕고 무단투기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김장쓰레기 전용스티커는 동주민센터나 종량제 봉투 판매처에 가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스티커는 10ℓ나 20ℓ 일반쓰레기 종량제 봉투에만 부착해야 한다. 김장쓰레기가 소량이라면 스티커를 붙일 필요 없이 기존 1ℓ, 2ℓ, 5ℓ 노란색 음식물 전용봉투에 담아 처리하면 된다.
전용스티커는 일반주택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공동주택과 음식점은 종전대로 음식물쓰레기 수거용기에 배출하면 된다.
김장쓰레기는 평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자정 사이 지정 장소에 내놓아야 한다.
아울러 전용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면 수거하지 않으니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