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에게 채식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18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에게 채식을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은 “동물을 먹는 것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을 유발한다”며 “신체적인 건강을 고려해서 채식 식단을 선택해야 하며, 특히 소비자의 육가공식품에 대한 인식 및 태도가 변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채식은 기후위기, 식량위기, 동물복지 등 여러 문제가 산적한 지구 인류 앞에 해결 방안을 던져준다”고 이들은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