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주요 단위노조 대표자 15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투쟁 선포 단위노조 대표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은 새 정부에 노동 중심 국정 운영을 위시해서 노동·사회정책의 전면 전환, 차별 없는 노동권, 안전한 일터 등을 요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주요 단위노조 대표자 15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단위노조 대표자 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참가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제로라더니 정부 통계상으로도 최대치인 800만명, 실제로는 1000만명을 넘어섰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격차 또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조합원들의 절절한 요구를 받아 안고 실현하기 위해 윤석열 정부 5년 동안 중단 없이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