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자치구자원봉사센터, 재난관련 기관 55개가 업무협약을 통해 주거환경, 건강돌봄, 식사, 의료 등 재난발생 시 시민이 어려움을 겪는 분야를 지원하고 일상의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준비하는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 자치구자원봉사센터와 55개 전문기관이 함께 만드는 `바로봉사단` 구성
55개 기관의 대표들은 3월 25일(금)에 열리는 ‘서울지역 재난대응 자원봉사 운영 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을 체결한다. 각 기관 간 협력활동을 공식화하고, 서울지역의 재난대응 인식 제고와 역량 강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내용이다.
협약 참여기관은 △구호현장에서 활동해 온 재난전문가, △보건의료‧전기‧정비 등 기술을 보유한 전문단체, △다양한 재난 자원봉사 경험을 쌓아온 활동단체, △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기업 등 29개 분야의 다양한 재난·안전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대응 협력기관 55개 기관과 함께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봉사단 모집과 구성을 하고, 7월에 ‘바로봉사단’을 출범할 예정이다. 협력기관들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정책자문, 교육과정 개발, 봉사단운영, 정보공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으로 구성되는 ‘바로봉사단’은 서울지역 내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자연 및 사회재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속성과 전문성을 갖춘 상시적인 자원봉사단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기술적 전문성과 지역적 이해를 고루 갖춘 자원봉사자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통한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뜻을 모은 55개 기관이 함께 재난이 일상이 된 시기에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재난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길러 나와 가족, 이웃의 일상을 스스로 지키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