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전남조선하청지회,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등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은 28일 상경하여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청 노동자가 살아야 조선업이 산다’ 의견서를 관계자한테 전달했다.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은 28일 인수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청 노동자가 살아야 조선업이 산다` 의견서를 관계자한테 전달했다.이들 조선 하청노동자들은 "한국 조선산업의 용골 하청노동자, 그러나 보상도 안전도 뒷전인 조선사"라면서 "불황기에 조선소를 떠난 노동자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있으며, 젊은 노동자는 조선소를 기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조선소 불법의 근원 다단계 하도급 법으로 금지하라"면서 "하청노동자 4대보험 체납 피해 정부가 책임지고 해결하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