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제앰네스티 2021/22 연례인권보고서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한국에서는 코로나19가 이주노동자 등 사회적으로 계속 소외당한 이들에게 더 큰 악영향을 끼쳤다"고 지적했다.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2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제앰네스티 2021/22 연례인권보고서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이 단체는 또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못하고 국회에서 표류하는 점도 문제”라고 밝혔다.
우리나라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해선 “한국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가 국제 권고에 미치지 못해, 정부가 기후비상사태 대응에 실패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