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중고차 매매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체로 구성된 전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회원들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독점재벌 현대·기아차 매매업 진출 결사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전날인 28일에도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인근에서 집회를 갖고 현대·기아차 매매업 진출에 대해 규탄했다.
전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회원들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에서 `독점재벌 현대 · 기아차 매매업 진출 결사 반대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지난 17일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중고자동차 판매업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심의회의`에서 중고차판매업 생계형 적합업종 미지정 의결에 대해 항의했다.
이들은 이 의결에 대해 “중고차 산업 특성을 무시하고 자동차매매업계 이해 부족으로 벌어진 시대착오적 판단으로 대량 실업 사태를 초래할 행위”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