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열매나눔재단이 11월부터 연말까지 두 달간 서울 시내 영세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 개선을 위해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창업 자금을 집중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우리은행, 열매나눔재단이 특별보증 추천 및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안내만 20세 이상의 서울시 소재 개인사업자로 △저소득층(연 소득 3천만원 이하)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실직자 △장애인 △여성가장 △한부모가정 △다둥이가정 △다문화가정 △새터민(북한 이탈 주민) △서울희망플러스 또는 꿈나래통장 저축 완료자 중 한 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2012년 6월부터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을 운영 중인 열매나눔재단은 올 3분기까지 311개 업체에 특별보증 추천을 지원했으며, 누적 지원금은 59억7900만원에 달한다.
한편 열매나눔재단은 2017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실시된 서울시 민간위탁 종합성과평가에서 9.4점(10점 만점, 평균 8.31)을 받아 23곳 중 시민 만족도 최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열매나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2017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사업 신청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열매나눔재단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