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협의회, 맘편히장사하고픈상인모임,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중소상인단체들은 3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에 손실보상 및 금융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소상인단체들은 3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수위에 손실보상 및 금융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자영업자·중소상인 단체는 “자영업자들의 부채는 2021년 하반기 기준 이미 900조원에 육박했다”며 “차기 정부에서 적극적인 손실보상과 저금리 대출 등 금융지원 확대를 해달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윤 당선인은 50조원 추경을 통해 중소상인들을 위한 지원금, 임대료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하면서 “임기 시작과 동시에 매장별 지원금 지급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구체적 일정과 계획을 제시해 달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