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종합 건강검진` 을 2,0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종합 건강검진` 을 2,0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검진에는 흉부 X선 촬영, 종양 표지자 검사 등 국가 검진(건강보험공단)이 포함된 기본검진과 MRI, CT, 초음파, 대장내시경 등 선택검진 항목이 포함되어 개인별 맞춤형 검진이 가능하다.
비용은 전액 공제회가 부담하며,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 검진결과에 대한 전문 의료진 상담 등 사후관리가 가능하고, 중증질환 발견 시 3차 진료기관 연계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는 검진기관을 전국 65개로 확대하여 접근성을 높이고자 노력하였으며, 매년 추가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퇴직공제 총 적립일수 252일 이상, 직전년도 또는 직전 12개월 적립일수 100일 이상이고, 전년도 공제회가 지원한 `종합 건강검진` 수검자가 아닌 건설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청은 건설근로자 하나로서비스, 공제회 지사·센터 방문, 우편, 팩스,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지원인원의 1.5배인 3,000명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