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쿠팡이츠 공동교섭단은 1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산재보험 적용도 못 받는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배달노동자 사망사고, 무보험정책 강행 쿠팡이츠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쿠팡이츠 공동교섭단은 1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산재보험 적용도 못 받는 강남고속버스터미널 배달노동자 사망사고, 무보험정책 강행 쿠팡이츠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기자회견에서 쿠팡이츠 공동교섭단은 전날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인근 도로에서 5톤 트럭에 치여 숨진 40대 여성 배달노동자를 추모하면서 “쿠팡은 사고 문제 회피 말고 책임져라”고 구호를 외쳤다.
교섭단은 “쿠팡이츠는 고통 속에서 지내는 유가족에게 사과와 함께 보상하라”고 하면서 “무보험 정책을 폐기하고 시간제 보험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