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4개 보일러 제조사(㈜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에너시스㈜, 린나이코리아㈜)가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친환경보일러 100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보일러 4대 제조사`, 서울 에너지취약계층에 친환경보일러 100대 기부
이번 기부는 서울시 친환경보일러 보급사업 지원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대상에서 제외된 저소득층 가구 중 특히 어려운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10년 이상 된 노후보일러가 아니어도 보일러 고장 등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4개 제조사에서 친환경보일러 100대를 현물로 기부하고,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에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과 함께 대상을 선정 및 지원한다.
친환경보일러 기부전달식은 4.1.(금) 오전10시 서울시청 본관 6층에서 열렸으며, 이인근 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 김충렬 ㈜경동나비엔 기술영업부문장, 김병관 ㈜귀뚜라미 유통부문장, 이해수 대성쎌틱에너시스㈜ 영업본부장, 김일권 린나이코리아㈜ 영업본부장, 전명수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전명수 사무총장은 “보일러 사용 연한이 10년이 안 되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친환경보일러를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인근 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보일러 제조사들의 관심과 후원으로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욱 힘든 저소득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서울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