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은 4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공교육 정상화, 시작은 학교 행정실 정상화로부터`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합원들은 “`공정과 상식으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내세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선생님 업무 부담 경감, 아이들 학습권 보장`을 세대 대상별 맞춤으로 후보 공약한 바 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이는 복잡 다양한 신분으로 구성되어 첨예한 노동시장의 축소판인 학교현장에 대한 이해 없이 접근한 갈라치기 공약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국시 · 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은 4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공교육 정상화, 시작은 학교 행정실 정상화로부터`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또한 “권한은 없애고 책임만 가중되어 온 학교근무 지방공무원에게, 경감된 업무가 계속 전가되는 풍선효과를 초래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새 정부는 공교육 바로잡기를 위해, 학교 현장을 직시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