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은 ‘4월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선포 기자회견’을 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가졌다.
민주노총은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조직적 투쟁을 결의하면서 오는 13일에는 차기정부 생명안전 우선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
민주노총은 `4월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선포 기자회견`을 5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앞에서 가졌다. 이어 오는 27일에는 ‘2022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을 갖고 그 다음날에는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노동자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집회를 서울에서 연다.
이날 민주노총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즉각 개정 ▲작업중지권 보장 ▲노동자 참여 보장 ▲산업단지 노후설비 안전관리 특별법 즉각 제정 ▲중대재해 근절 대책 수립 등을 인수위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