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해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총여신)은 266조1000억 원으로 2020년 말보다 13조1000억 원(5.2%) 증가했다.
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 12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은 266조1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12월과 비교하면 13조1000억 원 늘어났다.
전체 대출 가운데 가계대출은 128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보험계약 65조8000억 원 ▲주택담보 49조7000억 원 ▲신용 7조 원 ▲기타 6조 원 등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 12월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은 266조1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업대출은 137조4000억 원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47조2000억 원, 중소기업 90조2000억 원 등이다. 대기업 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같은 기간 중소기업 대출은 7조8000억 원 증가했다.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0.13%로, 전년 동기 대비 0.04% 줄었다.
가계 대출 연체율은 0.27%이며, 주택담보 연체율은 0.15%, 이외 연체유른 0.71%다. 기업대출은 0.06%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