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해양수산부가 15일(목) 롯데마트 서울역점 수산물코너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산물이력제 의무화 시범사업을 알리고 제도 홍보를 비롯한 이력제품 소비활성화를 위해 ‘우리 모두 믿고 사는 수산물이력제’ 소비자 행사를 개최했다.
해양수산부 수산물이력제 의무화 시범사업을 알리는 우리 모두 믿고 사는 수산물이력제 소비자 행사에서 수산물이력제품의 이력을 직접 조회해보고 조회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해수부 제공이번 행사에서는 10월 해수부에서 공식 발표한 수산물이력제 의무화 시범사업을 소비자와의 접점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시범사업 품목으로 선정된 굴비와 생굴을 전시하고 수산물이력제품의 판촉행사를 진행했다.
수산물이력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타임세일 행사와 수산물이력제 로고를 확인하고 직접 이력 정보를 조회해 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동시 운영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 이주은 씨는 “그동안 수산물이력제가 생소했는데, 막상 이렇게 설명을 듣고 이력제품들을 소개받으니깐 앞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때는 꼭 수산물이력제 표시를 확인하고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정도현 유통정책과장은 “수산물이력제 의무화 시범사업이 본격 시행되면서 현장에서의 이력제 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산물이력제품의 소비율이 더욱 제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정부 차원에서의 각종 지원 정책들을 통해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 활성화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