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소규모사업장 내 사업주와 인사·노무 담당자들이 법과 제도를 알지 못하여 기초 노동질서를 위반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한 노동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소규모사업주 대상 노무 관련 비대면 실시간.온라인교육 무료 실시이번 교육은 50인 미만 소규모사업장 내 사업주와 인사.노무담당자 대상으로 4월부터 총 5회 비대면 실시간 교육을 진행하며, 실시간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대상을 위한 온라인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첫 교육은 오는 4. 14.(목) 14시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사업주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질문이 많은 근로계약/임금/휴일·휴가 등을 5회차로 구성하여, 사업주들의 필요에 따라 원하는 내용에 참여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원 노광표 원장은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사업장 내 노동인권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의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