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구로구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내달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봉산_와룡산 인근 등산로 산불예방 캠페인
관계 공무원 27명이 6개조로 편성된 산불방지 대책본부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운영시간 외에는 구청 당직실을 통해 24시간 감시활동체제를 지속한다.
대책본부는 산불감시 단속반을 편성해 산림 내 쓰레기 소각, 무단 취사 등의 행위를 수시로 감시하고, 산불 발생 신고 접수 시 유관기관과 연계한 진화대를 소집해 긴급 진화 작업을 수행한다.
주요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 중심으로 산불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캠페인도 실시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산불예방 활동으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에서는 소각이나 흡연 행위 등을 삼가 산림자원을 지킬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