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과 유족들은 11일 서울 마포구 애경타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구제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애경산업을 상대로 소비자 불매운동을 벌이자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 살인기업을 방치하면 제2의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일어날 것"이라며 "소비자 불매운동을 통해 반사회적인 애경을 심판하자"고 주장했다.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들과 유족들은 11일 서울 마포구 애경타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구제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애경산업을 상대로 소비자 불매운동을 벌이자고 주장했다.이들은 "대표적인 애경 제품인 주방세제 트리오와 세탁세제 스파크를 쓰지 말자. 애경이 운영하는 제주항공을 타지 말고 애경백화점과 AK플라자를 가지 말자"고 제안했다.
이들은 또 애경산업에 대해 "소비자에게 무책임하고 사회적으로 부도덕하고 법적으로 불법과 탈법을 일삼는 반사회적 기업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