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민중행동은 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전쟁 부르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하라’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이 단체는 “미국의 대중국 포위 전략에 따른 한미연합군사연습은 더 많은 나라를 적으로 규정하고 더욱 공격적인 양상을 띠고 있다. 이런 미국의 전쟁연습에 동조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 또한 한반도를 전쟁위기로 내몰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민중행동은 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전쟁 부르는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하라`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비롯한 분단 수구세력들은 `선제타격`을 비롯해 너무나 무책임한 전쟁선동을 거침없이 내뱉고 있다”고 하면서 “한미동맹 강화에만 열을 내고 있는 윤석열 당선인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어 “남북관계 파탄을 넘어 한반도 전쟁 위험으로 갈 한미연합군사연습은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대결과 전쟁이 아닌 한반도 평화의 길로 나아가자”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