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 인증사회적기업이 13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에인증사회적기업 13개소 선정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집중 지원사업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하여 지원하는 사업이다.다양한 유형의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10개 부처로부터 참여기업을 추천받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원대상을 최종 선정했다.
지원부문은 ‘도약지원’(최대 1억원 지원)과 ‘스케일업’(최대 3억원 지원)으로 나누어 각각 23개소와 7개소를 최종 선정했으며, 그중 각 9개소와 4개소가 사회적기업 유형으로 참여해, 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와 성장잠재력을 높이 평가받아 선정됐다.
황보국 통합고용정책국장은 “올해로 2년차를 맞는 성장집중 지원사업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고용노동부는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효과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유형의 사회적경제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범부처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잠재력이 있는 사회적기업을 계속 발굴하고 지원하여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