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20년부터 시행 중인 ‘광역버스 출퇴근시간대 증차운행사업’(이하 증차운행사업) ‘22년도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역버스 40개 노선에 전세버스 161대 증차운행증차운행사업은 기존 운행 중인 광역버스 노선에 출·퇴근 시간대 전세버스를 추가로 투입하여 운행함으로써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좌석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수도권 광역버스는 출·퇴근 시간대 이용수요가 집중되어 차량 만석에 따른 차내 혼잡, 입석 운행, 정류소 무정차 통과 등 승객들의 안전 문제와 이용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대광위는 올해 혼잡도가 높은 광역버스 10개 노선을 추가로 선정하여 총 40개 노선에 하루 161대의 전세버스를 출·퇴근 시간에 투입하여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증차운행사업이 개시되는 광역버스 10개 노선은 용인시 6개 노선과 수원시·오산시·파주시·하남시 각 1개 노선으로, 4월 18일(월)부터 하루 22대의 전세버스가 순차적으로 투입된다.
특히, 용인시는 기존 1개 노선에서 7개 노선으로 대폭 확대되고, 하남시와 파주시는 최초로 증차운행사업이 개시되어, 해당 지역주민들의 출·퇴근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존에 증차지원사업을 시행 중인 30개 노선은 올해에도 하루 135대의 전세버스가 차질 없이 운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대광위 윤준상 광역버스과장은 “지금까지 광역버스 증차운행사업을 통해 출·퇴근 시간 좌석 수가 평균 19% 확대되고, 배차간격은 약 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출·퇴근 시간대 증차운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광역버스 서비스 수준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