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회의원들이 2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경기·강원·충청·경상 주요 거점 간 고속철도망(GTX) 연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소병훈(경기 광주갑)·임종성(경기 광주을)·이광재(강원 원주갑)·송기헌(강원 원주을)·허영(강원 춘천철원화춘양구갑)·박형수(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김형동(경북 안동예천) 의원 등은 이날 GTX-A 수서-경기도 광주 연결과 GTX-B 조기착공 및 춘천 연장을 여야 정치권에 촉구했다.
국회의원들이 2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경기 · 강원 · 충청 · 경상 주요 거점 간 고속철도망(GTX) 연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GTX-A 연장을 통해 수서와 경기 광주, 여주, 원주를 잇는 광역철도망을 확충하자는 취지다. 이를 위해서는 대도시권 연계형 광역철도 지정과 GTX-A 수서-광주 연결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