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회원들은 2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근에서 투쟁결의대회 마무리 보고대회를 열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촉구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회원들은 21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근에서 투쟁결의대회 마무리 보고대회를 열고 장애인 이동권 보장 등을 촉구했다. 420공투단은 차기 정부에 장애인 기본권 보장 대책을 촉구하는 출근길 지하철 타기와 단식 투쟁은 당분간 지속한다고 밝혔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는 "4월20일까지 인수위에 공식적 답변을 요청했지만 없었다"며 "5월2일 인사청문회에서 기획재정부장관 내정자와 인수위가 장애인 권리예산에 대한 답변을 주면 지하철 타기를 멈추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