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동두천경찰서에서는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농협은행 지행역지점 직원 A씨를 찾아가 감사장을 전달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50대 남성이 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하여 기존 대출을 갚으면 더 많은 대출을 해주겠다는 사기범에 속아 예금 3천만원을 인출하려던 보이스피싱 피해자를 설득해 예방하였다.
이와 관련 동두천경찰서에서는 금융사기예방진단표를 관내 모든 은행에 전달하여 피해자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동두천경찰서는 “최근 싼 이율에 더 많은 금액을 대출해 주겠다며 기존 대출금을 현금으로 상환할 것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