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 매출 77조7800억원, 영업이익 14조12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8.95%, 영업이익은 50.5% 증가했다.
사업별로 들여다보면 우선 반도체를 담당하는 DS(Device Solutions)부문은 1분기 매출 26조8700억원, 영업이익 8조450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이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이고 영업이익은 역대 2번째다.
메모리는 서버용·PC용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해 서버용은 역대 최대 분기 판매를 기록했고, 예상보다 가격 하락도 완만해 시장 전망을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 매출 77조7800억원, 영업이익 14조12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시스템LSI 분야는 모바일 비수기 영향으로 SoC(System on Chip)와 이미지센서(CIS) 공급이 감소했으나, 긍정적 환영향과 판가 인상으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디스플레이 파트는 1분기 매출 7조9700억원, 영업이익 1조900억원을 기록했다. 디스플레이는 중소형 패널의 경우 스마트폰 주요 고객사의 판매 호조, 게이밍 등 신규 응용처 판매 확대로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DX(Device eXperience)부문은 1분기 매출 48조700억원, 영업이익 4조5600억원을 달성했다.
스마트폰 등 MX(Mobile eXperience)는 매출에서 전년 대비 11% 늘렸으나 영업이익은 0.57% 줄어들었다.
생활가전은 원가 부담 상황 가운데서도, 비스포크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판매가 성장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