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은 28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결의대회에서 "지난 1월27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국 곳곳에서 노동자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28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다.민주노총은 투쟁 결의문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시행된지 3개월이 지났으나, 어제도 오늘도 하루에 7명씩 매년 2400명의 노동자가 죽는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며 "오로지 이윤만을 앞세워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 가는 기업의 살인행위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민주노총은 결의대회에서 "지난 1월27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전국 곳곳에서 노동자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인수위가 법의 무력화를 추진한다면 민주노총과 노동자 시민의 강력한 투쟁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