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이 10일 거행된다. 취임식이 거행되는 서울 여의도 국회를 중심으로 일대 교통이 통제된다.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식이 10일 거행된다. 취임식 준비를 마친 서울 여의도 국회.취임식은 오전 10시 식전행사를 거쳐 오전 11시부터 본행사가 시작된다. 윤 대통령은 본 행사 시작에 맞춰 김건희 여사와 함께 행사장에 입장할 계획이다.
서울경찰청은 "10일 오전 국회의사당에서 4만여 명이 참석하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개최와 관련, 국회 주변 여의도 주요 도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취임식 행사가 끝난 뒤에는 당선인 측과 외국 경축 사절단이 이동하면서 여의도 및 주요 도로의 교통이 순차적으로 부분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