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CJ대한통운이 빠르고 효율적인 당일배송·새벽배송 도입을 위해 네이버와 ‘물류 동맹’을 확대한다.
11일 CJ대한통운은 네이버와 협력해 ‘풀필먼트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풀필먼트는 다양한 판매자 상품을 센터에 입점시켜 공동보관, 재고관리, 포장, 배송 등 물류 과정을 통합 수행하는 서비스다.
올해 이 물류업체는 기존 곤지암, 용인, 군포 풀필먼트 센터에 이어 남사와 여주에 센터를 새로 열었다. 향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센터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이 빠르고 효율적인 당일배송 · 새벽배송 도입을 위해 네이버와 `물류 동맹`을 확대한다.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 센터를 기반으로 네이버 `내일도착`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내일도착` 서비스는 24시까지 주문된 상품을 다음날 고객에게 전달해주는 양 사 배송 협력 모델이다.
두 회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내일도착` 상품 카테고리와 브랜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올해 연말 물동량은 전년보다 3.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양 사는 지난 2일부터 육아, 생필품 등 일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당일배송`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하반기 새벽배송 테스트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