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과 진보4당(정의당, 노동당, 진보당, 녹색당)은 11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6.1 지방선거 공동요구안과 진보 단일 후보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민주노총과 진보4당(정의당, 노동당, 진보당, 녹색당)은 11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6.1 지방선거 공동요구안과 진보 단일 후보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과 진보4당이 발표한 공동요구안은 ▲노동정책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노동자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돌봄, 의료 공공성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비정규직, 노동권 사각지대 노동자를 책임지는 지방정부 ▲기후위기-산업전환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등이다.
진보 단일 후보 발표와 관련해서는 “진보 후보 당선을 위해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벌일 것이며, 이번 지방선거의 성과를 토대로 제2의 노동자 정치 세력화, 진보 정치 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갈 것”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