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만호 주택공급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만호 주택공급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송 후보는 “공공 주도 신속 개발로 총 41만호의 주택을 공급하고, 이 중 30%를 청년세대에게 우선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95%에 불과한 서울의 주택보급률을 100% 이상으로, 자가보유율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송 후보는 “재건축 아파트 용적률을 500%까지 상향하고, 3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에 대한 안전진단도 폐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