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신한금융지주가 종합금융그룹으로 웅비(雄飛)하기 위한 포석으로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는 1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신한금융지주 본사에서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강병관 전 삼성화재 투자관리파트 부장을 BNPP카디프손해보험 인수추진단장 겸 사장후보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지주가 종합금융그룹으로 웅비(雄飛)하기 위한 포석으로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11월 BNP파리바 그룹과 BNPP카디프 손해보험의 지분 94.54%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자회사 편입을 위한 금융당국의 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 인수추진단장 겸 사장후보를 내정하면서 손해보험사 설립에 속도를 내게 된 것이다.
금융당국의 인가가 마무리 되면 BNPP카디프 손해보험은 신한금융지주의 18번째 자회사가 된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지주는 은행, 증권, 생명보험, 손해보험, 자산운용, 부동산신탁 등 전 금융권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꾸릴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