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의원과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태영호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북한 코로나 관련 김민석·태영호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코로나의 대량 발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북한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코로나19 문제에 대처하는 것은 법률상으로나 인도적으로도 지극히 온당한 일이다. 그에 따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민석 위원장과 외교통일위원회 태영호 의원 두 사람은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의원과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태영호 의원은 13일 국회에서 `북한 코로나 관련 김민석 · 태영호 공동성명`을 발표했다.두 의원은 “코로나 대량 발생으로 인한 대북 지원은 인도적 지원이다. 코로나 대량 발생에 대처하기 위한 대북 지원은 북한의 신속한 수용이 원활하도록 서비스 및 물자 공여자를 명시하지 않는 익명 방식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우리 정부가 국제기구로 보내고 있으나 북한의 호응이 없어 불용 처리되고 있는 인도적 지원기금을 앞으로는 불용 처리하지 않고 국제기구 등에 적립하여 필요시 적절히 사용하는 방향으로 관련 법과 제도를 즉시 정비하여야 한다”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