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에 취임하게 되면 바로 공공발주사업부터 납품단가 연동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에 취임하게 되면 바로 공공발주사업부터 납품단가 연동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송 후보는 "납품단가 연동제는 원자재가 상승에 따른 비용을 납품단가에 자동으로 반영하는 것으로 중소기업계의 10년 넘은 숙원이며 지난 대선에서 양당 대선후보가 모두 약속한 공약"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서울시와 공공기관부터 납품단가 연동제를 도입해 중소기업의 원자재 가격 인상에 따른 애로를 해소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고 대기업과 민간부문에도 상생문화를 확산시켜 중소기업이 땀 흘린 만큼 대가를 받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