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윤석열 정부를 향해 올바른 최저임금제도를 운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윤석열 정부를 향해 올바른 최저임금제도를 운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은 1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 열고 ▲올바른 최저임금제 운용 ▲노동자와 중소영세자영업자의 상생 ▲공정하고 정의로운 최저임금 논의를 위한 제도 개선 등 3가지 사항을 윤 정부에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새 정부는 상생과 공정을 되돌아보고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가장 명료하고 적극적인 방법인 최저임금제도를 올바르게 운용해 불평등과 양극화를 해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사용자단체는 최저임금위원회 안과 밖에서 경영상 어려움만을 주장하며 업종별 차등적용을 다시 제기하고 있다"며 "이는 최저임금을 낮출 수 있게 하자는 것으로 최저임금법의 목적을 전면 부정하는 주장"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