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국 청소년 이용시설의 급식 안전관리와 식중독 예방을 위해 6월 2일부터 6월 10일까지 지자체와 합동으로 청소년 이용시설(수련관, 수련원, 유스호스텔)과 기숙학원 내 급식소 등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청소년 이용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 감염 우려 등으로 유예했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단계적 일상이 회복됨에 따라 재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부패․변질 식재료와 유통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위생점검과 함께 시설운영자‧급식담당자의 식중독 예방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식중독 원인균별 예방법을 교육‧홍보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청소년 이용시설의 안전한 급식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여름철로 접어드는 시기인 만큼 집단 급식 시설운영자에게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