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는 정부 출자 45억 원, 민간 출자 15억 원인 총 60억 원 규모로 제8호 사회적기업 투자조합을 결성하고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디딤돌, 60억원 규모의 제8호 사회적기업 투자조합 결성이번에 결성된 투자조합은 지역간 투자 불균형 문제를 완화하고, 기업에 대한 투자가 고용과 연계될 수 있도록 비수도권 소재 기업과 청년을 다수 고용한 사회적경제기업에 우선 투자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11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의 규모화 및 자생적 생태계 조성을 위해 총 468억원 규모로 모태펀드를 조성하여 50개의 사회적경제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314억원을 투자하였다.
이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액이 투자 이후 3배 이상 증가(585억원 → 1,843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점자책 서비스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센시(SENSEE)는 `15년 법인 설립 이후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하던 중 `17년에 3억 원의 투자를 받아 이듬해인 `18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매출액 3.2억 원의 기업에서 `21년 말 현재는 매출액 70억 원 이상의 기업으로 20배 이상 성장하였다.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성장가능성이 높고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모태펀드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