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3일 오전 자녀 입시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정경심 부부 공판이 5개월만에 재개된 가운데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출석하고 있다.
3일 오전 자녀 입시 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 정경심 부부 공판이 5개월만에 재개된 가운데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출석하고 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마성영 김정곤 장용범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조 전 장관 부부의 업무방해·사문서위조 등 혐의 재판을 재개했다.
이번 재판은 지난 1월 14일에 있었던 공판 이후 `PC 증거능력`을 둘러싼 이견 탓에 5개월간 멈춰 있다가 재개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