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는 6월 8일 오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금융, 교통, 식품 등 9개 기업과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6월 8일 오전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금융, 교통, 식품 등 9개 기업과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공헌 활동 등으로 환경교육을 선도할 기업과 함께 사회 전반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참여하는 9개 기업은 보험(교보생명), 식음료(스타벅스), 생활용품(유한킴벌리), 항공(제주항공), 교통(㈜티머니), 식품(풀무원), 영화관(CJ CGV), 유통(GS리테일), 금융(KB국민은행) 등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업종으로 구성됐다.
이들 기업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기업 내에서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국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 전반에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환경부는 기업의 환경교육 분야 사회공헌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관련 정책 발굴로 전 국민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환경부 산하 공공기관인 환경보전협회를 통해 기업 맞춤형 교재 제공,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전문강사 연결 등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전반적인 지원을 강화한다.
환경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업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환경교육을 수행함으로써 임직원의 환경인식을 높일 뿐만 아니라 환경부-기업 간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협약 참여 9개 기업과 협의회를 운영하여 환경교육 공동 수행 사업을 찾아낼 계획이며, 내년에는 이번 협약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 기업 수를 늘리는 등 기업의 환경교육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환경교육을 선도할 기업과 정부가 협력을 추진하는 첫 사례로써 사회 전반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우리의 일상 속에서 친환경 생활 실천을 이끌어냄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