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질병관리청은 원숭이두창(Monkeypox)을 오늘부터 제2급감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한다고 8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원숭이두창을 6월 8일부터 제2급감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장이 지정하는 감염병의 종류` 고시가 개정됨에 따라 지난 5월 31일부터 한시적으로 제1급감염병으로 관리되던 원숭이 두창이 22년 6월 8일 오늘부터 제2급감염병의 법적 지위를 가지게 된다.
개정 고시의 주요 내용은 원숭이 두창을 제2급감염병으로 분류하고, 치료 및 격리 의무를 부여하는 것이다.
원숭이 두창은 중증도 등 감염병 특성을 고려하여, ‘질병관리청장이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하여 지정하는 제2급감염병’으로 지정되며, 입원 치료의 대상으로서 격리 의무가 부여된다
원숭이두창에 대한 감염병환자 등의 신고, 역학조사, 치료 등의 법적인 조치는 고시 개정에 따라 기존의 다른 제2급감염병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동시에, `감염병의 진단기준 고시` 및 `질병관리청장이 긴급검역조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감염병 고시` 개정으로 원숭이 두창의 관리·대응 체계 구축의 기반이 마련된다.
이 개정 고시는 발령일인 22년 6월 8일 오늘부터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