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진보성향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가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 욕설집회 저지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 자택 앞에서 맞불집회를 열었다.
진보성향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가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 욕설집회 저지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 자택 앞에서 맞불집회를 열었다.
서울의소리는 14일 윤 대통령의 자택 길 건너편인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경남 양산 문 전 대통령 사저 앞) 욕설·소음시위를 당장 중단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들 간 갈등 조장을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서울의소리 관계자 10여명은 서울 서초동 서울회생법원 정문 앞에 확성기를 설치한 트럭을 세워놓고 윤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아파트 단지를 향해 "아파트 단지 주민들께는 죄송하지만 대통령을 잘못 뽑은 죄"라며 윤 대통령 및 김건희 여사를 비판하는 방송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