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교육공무직 7.2 총궐기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는 15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교육공무직 7.2 총궐기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기자회견에서 교육공무직본부는 학교비정규직 대책 마련과 교육공무직 차별 철폐 등을 촉구하며 `불통 대통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교육공무직본부는 학교비정규직 대책 마련과 교육공무직 차별 철폐 등을 촉구하며 `불통 대통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교육공무직본부는 "당선 교육감, 특히 보수교육감의 정책공약에도 학교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인식이 없다"고 하면서 오는 7월 2일 총궐기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과 새로운 교육감들의 반성과 대책 마련을 촉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