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전국민주우체국본부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정사업본부(우본)가 오는 18일 예정된 우체국택배노조의 파업에 집배원을 대체 인력으로 투입하겠다는 지침을 내리려는 조치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전국민주우체국본부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정사업본부(우본)가 오는 18일 예정된 우체국택배노조의 파업에 집배원을 대체 인력으로 투입하겠다는 지침을 내리려는 조치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민주우체국본부는 기자회견에서 “우본은 우체국택배노조의 파업 등 쟁의행위가 있을 때마다 반복하는 집배원 대체 근무 방침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민주우체국본부는 “우체국택배노조의 쟁의행위가 있을 때마다 우본은 집배원을 대체인력으로 활용해 파업을 무력화시키고 집배원에게 과중 노동을 지시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