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팔달구 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팔달구 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사진=수원시)
이번 반찬 나눔은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과 건강한 식생활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부녀회원들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소불고기, 멸치볶음 등 반찬 4종을 정성스레 준비하여 관내 경로당 7개소에 전달하였다.
윤영순 지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저소득·취약계층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더운 여름을 무탈하게 나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봉사·나눔 활동에 뜻을 더했다.
최승란 지동장은 “지동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가 항상 지역사회의 나눔 활동의 귀감이 되어주신다”며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