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첨단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이 7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춘천시는 국비 등 20억원을 투입해 춘천 내 16곳에 스마트 버스 정류장을 구축했다.
스마트버스정류장(16개소) 위치 (이미지=춘천시)
스마트 버스 정류장은 단순한 정류장의 개념을 넘어선 미세먼지, 버스 매연 등 오염된 공기 정화, 버스 운영 정보 제공,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친환경 버스쉘터다.
냉난방기는 물론 스마트공기청정기, 온열의자를 설치해 폭염과 한파 등 모든 기상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에는 지능형 CCTV, 112 연결 안심비상벨이 설치되었고, 응급상황발생 우려가 큰 정류장(3개소)에는 자동심장충격기를 비치하여 시민 안전도 크게 고려하였다.
이규일 정보통신과장은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첨단 버스정류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