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동진 현 도봉구청장, 허슬기 GTX-C 도봉구간 지상화 결사반대 투쟁위원회 위원장 등과 함께 ‘GTX-C노선 불투명한 사업변경 관련 국회 청원’ 기자회견을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동진 현 도봉구청장, 허슬기 GTX-C 도봉구간 지상화 결사반대 투쟁위원회 위원장 등과 함께 `GTX-C노선 불투명한 사업변경 관련 국회 청원`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들은 “도봉 주민 289명의 서명을 받아, GTX-C노선 도봉구 구간에 대해 ‘지하 신설’ 원안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논의를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GTX-C노선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서 수원시 수원역을 잇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이며, 이 노선은 서울을 남북으로 관통하며 도봉구를 지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