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은 오는 25일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에서 오후 5시까지 전시판매관 마당에서 세라마켓을 개최한다.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 세라마켓 개최 (이미지=김해시)
세라는 Ceramic(도자기, 도예)의 별칭으로 세라마켓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도자문화 향유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예․공예인의 판매 촉진을 위한 것이다. 도자기, 수공예품 판매와 함께 시민들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형태로 운영된다.
6월의 경우 25일과 26일 양일간 도자업체 7개소, 공예업체 11개소(홈패션, 라탄, 퀼트, 리본아트, 의류․소품, 원석소품, 드림캐처, 반려견용품, 셀카봉, 꽃차 등)와 함께 시민 2명(벼룩시장)이 참여한다.
세라마켓 참여업체는 매월 수시로 모집할 예정이며 참여 희망업체는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