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공공교통네트워크, 공공운수노조 등 소속 조합원들은 23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7·2 총궐기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공공교통네트워크, 공공운수노조 등 소속 조합원들은 23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7 · 2 총궐기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기자회견에서 공공운수노조는 “민영화, 구조조정 등 윤석열 정부의 시장주의 정책이 국민과 노동자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노조는 “공공성, 노동권 확대를 위해 오는 7월 2일 공공운수노조 총궐기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