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23일 장마를 알리는 폭우 속에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2022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23일 장마를 알리는 폭우 속에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2022 보건의료노조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결의대회에서 보건의료노조는 보건의료인력, 공공의료 확충 등 약속이 담긴 9.2노정합의 이행을 요구하며 대정부 투쟁을 선포했다.
노조는 “지난해 국민들의 전폭적 지지 속에 보건의료노조는 보건복지부와 감염병 대응체계 확충, 공공의료 강화, 보건의료인력 확충을 골자로 하는 9.2 노정합의를 이뤄냈다. 그러나 새 정부는 국정과제에 공공의료 강화, 보건의료인력 확충 등 노정합의 이행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중에 펼쳐진 결의대회에서 보건의료노조는 보건의료인력, 공공의료 확충 등 약속이 담긴 9.2노정합의 이행을 요구하며 대정부 투쟁을 선포했다. 이어 노조는 “결의대회를 통해 다가오는 임금·단체협상을 앞두고 코로나19 극복 주역인 보건의료노동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촉구하는 한편, 새 정부에 9.2 노정합의 이행(보건의료인력, 공공의료 확충)을 요구하며 대정부 투쟁을 선포한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의료민영화 저지 ▲산업별 교섭 정상화·제도화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핵심요구를 쟁점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